농구 포지션은 결과만 보면 놓치는 변수가 많다. 경기력, 부상, 일정, 계약 중 무엇이 영향을 줬는지 분리해서 봐야 한다. U-18 대표팀에 동반 발탁된 윤지원·윤지훈 쌍둥이 형제의 인터뷰도 주목받았다. "포지션이 겹치지 않아서 둘이 같이 코트에서 뛸 수 있다"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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