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씨쉬어 립스틱, 작년 괌 여행 면세 찬스로 드디어 손에 넣었다. 사실 나트랑 여행 때 코크니를 사 왔던 전적이 있어서 이번엔 진짜 씨쉬어로 마음먹고 구매했음. 웜톤, 쿨톤 경계에서 헤매는 나한테 씨쉬어는 진짜 찰떡이었다. 이거 바르고 거울 볼 때마다 "아,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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