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보험계산기는 2026년 기준 급여에서 빠지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의 근로자 부담액을 먼저 확인하고, 내가 가입 대상인지와 예상 실수령액까지 바로 판단하는 도구임.
보통 월급을 받는 근로자라면 계산 대상에 들어가지만, 일용직·단시간근로자·사업장 규모·고용형태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진다. 특히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과 보험료율 9%를 바탕으로 계산하고, 건강보험과 고용보험은 보수와 사업장 조건에 따라 실제 공제액 차이가 생길 수 있음.
그래서 사대보험계산기를 볼 때는 월 급여만 넣고 끝내면 부족하다. 2026년 4월 기준으로 세전급여, 비과세 여부, 근로형태, 사업장 유형까지 같이 확인해야 실수령액 오차를 줄일 수 있음.
핵심 답
사대보험계산기는 2026년 4월 기준 급여에서 빠지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의 근로자 부담액과 예상 실수령액을 바로 확인하는 도구임.
월급을 받는 근로자라면 먼저 대상일 가능성이 높고, 계산 전에 본인 급여 형태와 사업장 가입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2026년 기준 핵심 수치: 국민연금 보험료율 9%, 근로자 부담 4.5%.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은 사업장 조건과 보수 기준에 따라 달라져 사대보험계산기로 월 실수령액을 함께 봐야 판단이 정확하다.
사대보험계산기에서 가장 먼저 볼 숫자는 월 급여, 비과세액, 부양가족 수, 사업장 규모임.
특히 국민연금은 공식 요율 9%를 노사가 절반씩 부담하는 구조라서, 월급명세서의 공제액이 예상보다 큰지 작은지 1차 점검할 때 바로 쓸 수 있다.
대상과 조건
사대보험계산기는 급여를 받는 근로자라면 대부분 대상이다.
2026년 기준으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은 통상 1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가 먼저 확인하면 되고, 산재보험은 근로자 부담이 아니라 사업주 부담이라 실수령액 체크 때는 보통 공제항목에서 분리해 본다.
내가 해당되는지 판단할 때는 고용형태보다 실제 근로관계가 핵심임.
정규직, 계약직, 아르바이트, 일용직도 조건을 충족하면 사대보험계산기 적용 대상이 될 수 있고, 프리랜서나 사업소득자는 같은 계산식이 바로 들어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 해당 가능: 월급·시급 등 근로 대가를 받고 사업장에 소속돼 일하는 사람
- 확인 필요: 초단시간 근로자, 일용직, 여러 사업장에 동시에 근무하는 사람
- 제외 가능: 순수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사업소득만 있는 사람
필수 조건은 급여 형태, 근로시간, 사업장 가입 형태다.
특히 사대보험계산기에서 결과가 달라지는 지점은 주 15시간 이상 여부, 월 소정근로일수, 입사일, 비과세 수당 포함 여부다. 사업장 근로시간 관리도 같이 봐야 하는데, 알밤은 2026년 4월 기준 주52시간 근로시간 관리기능을 무료로 열어 두고 있어 출퇴근 기록과 함께 조건 확인용으로 쓰기 편한 편이다.
예외도 있다.
국민연금은 연령, 소득 형태, 사업장 가입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고용보험은 일부 임원·특수형태근로종사자·단기근로자는 적용 방식이 다르다. 그래서 사대보험계산기 입력 전에는 근로계약서, 최근 급여명세서, 주당 근로시간부터 먼저 확인하는 게 정확하다.
금액과 기준
사대보험계산기에서 먼저 볼 숫자는 근로자 부담률이다. 2026년 기준 월급에서 바로 빠지는 핵심은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2.95%, 고용보험 0.9%임.
합산 체감치는 대략 월급의 9% 안팎이다. 그래서 사대보험계산기로 실수령액을 볼 때는 세전 급여만 넣지 말고, 건강보험료에 붙는 장기요양보험까지 함께 반영됐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 항목 | 근로자 부담 | 사업주 부담 | 계산 기준 |
|---|---|---|---|
| 국민연금 | 4.5% | 4.5% | 기준소득월액 |
| 건강보험 | 3.545% | 3.545% | 보수월액 |
| 장기요양 | 건보료의 12.95% | 건보료의 12.95% | 건강보험료 연동 |
| 고용보험 | 0.9% | 0.9%+ | 보수총액 기준 |
비교 포인트는 두 가지다. 첫째, 같은 월급이어도 사대보험계산기마다 비과세 식대, 가족수, 기업 규모, 고용보험 사업주 추가분 반영 방식이 달라 결과 차이가 난다.
둘째, 실수령액 판단은 예시로 바로 보면 빠르다. 세전 월 300만원이면 근로자 부담만 대략 국민연금 13만5000원, 건강보험 10만6350원, 장기요양 약 1만3770원, 고용보험 2만7000원으로 합계 약 27만2000원 수준이며, 소득세·지방소득세는 별도로 더 빠진다. 출처: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모의계산, 국민연금공단 고시 기준.
실행 순서
사대보험계산기는 급여명세서와 월 보수액만 있으면 바로 확인 가능하다.
먼저 2026년 기준 월급여, 비과세 수당, 입사 형태, 사업장 규모를 분리해서 넣어야 실수령액 오차를 줄일 수 있음.
입력 순서는 짧다.
근로자 본인 부담분인지, 사업주 부담분까지 같이 볼지 먼저 정한 뒤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모의계산이나 사대보험계산기에 같은 숫자를 넣어 비교하면 된다.
- 급여명세서에서 기본급, 고정수당, 비과세 식대 등 항목을 구분한다.
- 월 보수액 기준으로 사대보험계산기에 입력한다.
-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 공제액을 각각 확인한다.
- 실수령액이 급여명세서와 다르면 비과세 항목 누락 여부를 먼저 본다.
- 사업주라면 근로자 수와 기업 구분을 추가 확인한다. 고용보험 지원구간이 달라질 수 있음.
- 출퇴근 기록까지 같이 관리하려면 알밤처럼 주52시간 관리기능을 무료로 쓰는 서비스에서 근로시간 52시간 알림 설정까지 같이 해두면 된다.
실수는 대체로 두 군데서 난다.
비과세 수당을 과세급여로 넣거나, 상여금을 월급에 합산 입력하는 경우임.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고 실제 부과액은 보수총액 신고, 자격 취득일, 사업장 신고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금액·비용·차이 중 가장 중요한 숫자는 뭔가
A. 사대보험계산기에서 먼저 볼 숫자는 근로자 부담 보험료 합계와 예상 실수령액임. 2026년 기준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의 9%를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나누는 구조라, 본인 부담률부터 확인하면 계산이 빨라집니다.
Q. 지금 바로 확인하거나 실행할 단계는 뭔가
A. 월 급여, 비과세 식대 등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여부를 먼저 정리한 뒤 사대보험계산기에 넣으면 됩니다. 사업장 규모나 고용보험 조건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어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모의계산과 함께 대조하는 편이 정확함.
Q. 예외나 주의할 점은 뭔가
A. 사대보험계산기 결과는 모의값이라 실제 공제액과 차이 날 수 있고, 상한·하한 기준이나 자격취득일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음. 일용직, 초단시간근로자, 비과세 수당 포함 여부는 예외가 많아 최종 급여명세서와 국민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 고지 기준을 같이 봐야 합니다.